혈전용해제는 관상동맥의 혈전만이 아니라 이미 지혈된 부위의 혈전까지 녹인다. 그래서 투여 전에 최근의 뇌출혈이나 큰 수술, 외상, 활동성 출혈 병력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항응고제를 먹고 있는지도 묻는다. 증상이 시작된 시각을 정확히 확인하는 일도 함께 한다.
투여 중과 뒤에는 출혈 징후를 계속 찾는다. 잇몸과 코의 출혈, 주사 부위의 지혈 지연, 소변과 대변의 색을 보고 의식 변화나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이 있으면 즉시 알린다. 불필요한 근육주사는 피하고 심전도 감시를 유지하며 재관류 부정맥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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