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의 뼈대가 되는 콜라겐은 단백질로 만들어지고 그 합성에는 비타민 C가 필요하다. 그래서 수술 뒤에는 고기와 생선, 달걀, 콩 같은 단백질 음식과 신선한 채소·과일을 함께 챙기도록 교육한다. 아연이 든 음식도 회복을 돕는다고 알려 준다.
당분이 많은 간식으로 열량만 채우면 재료가 모자라 육아조직이 자라지 못한다. 수분을 제한하거나 식사량을 줄이는 것도 치유를 늦춘다. 통증과 구역으로 잘 먹지 못하는지 원인을 가려 조치하고, 남긴 양을 확인해 교육이 실제 섭취로 이어졌는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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