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B형간염은 간경화가 없어도 간세포암 위험이 높아 정해진 간격의 감시가 필요하다. 대개 여섯 달마다 복부 초음파와 혈액검사를 반복해 종양이 작을 때 찾아내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한다. 증상이 없을 때 받는 검사라는 점을 분명히 짚어 준다.
간 수치가 정상이어도 종양은 자랄 수 있고 황달이 나타난 뒤에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다고 알려 준다. 항바이러스제를 먹는 환자는 임의로 끊으면 간염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으므로 중단하지 않게 하고, 금주와 가족의 백신 접종 확인을 함께 권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