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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이중관 기관절개관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내관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이중관 기관절개관의 내관은 분비물이 굳어 관을 막지 않도록 정해진 주기마다 빼내어 세척하거나 일회용이면 새것으로 교환한다. 외관은 기도 유지를 위한 부분이라 간호사가 임의로 빼지 않는다. 내관을 빼는 동안에도 산소는 계속 공급한다. 내관을 빼는 동안에도 산소는 계속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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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기관절개관은 대개 겉을 이루는 외관과 그 안에 끼워 넣는 내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 부분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관리 방법도 다릅니다.
외관은 절개 부위를 통해 기도를 열어 두는 구조물입니다. 외관을 빼면 그 순간 기도가 사라지므로 간호사가 임의로 제거하지 않으며, 교환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의료진이 시행합니다. 반면 내관은 분비물이 직접 닿아 굳는 자리입니다. 분비물이 말라붙어 내관의 안지름이 좁아지면 같은 호흡 노력으로 들어오는 공기의 양이 줄고, 환자는 호흡곤란을 호소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관은 빼낼 수 있게 만들어져 있고, 정해진 주기마다 빼내어 세척하거나 일회용이라면 새것으로 바꿉니다.
세척은 분비물을 녹여 낼 수 있는 용액으로 하고, 안쪽을 솔로 닦아 낸 뒤 충분히 헹구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다음 다시 끼웁니다. 알코올처럼 점막을 자극하는 소독제는 쓰지 않습니다. 물기가 남은 채로 끼우면 그대로 기도로 흘러 들어갈 수 있어 흡인의 원인이 됩니다.
대비해 둘 개념이 있습니다. 내관 관리는 관이 막히지 않게 하는 조치이고, 흡인은 기도 안에 고인 분비물을 빼내는 조치입니다. 내관을 아무리 잘 관리해도 기도 분비물이 많으면 흡인이 필요하고, 반대로 흡인을 자주 해도 내관이 굳어 있으면 공기 흐름은 개선되지 않습니다. 두 가지는 서로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임상에서 주의할 점입니다. 첫째, 내관을 빼는 동안에도 산소 공급은 유지합니다. 조작 시간이 길어지면 산소포화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해 두고 짧게 끝냅니다. 둘째, 여분의 기관절개관과 폐색 시 사용할 물품을 침상 옆에 늘 갖추어 둡니다. 셋째, 고정끈은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조여 두어야 관이 빠지지도, 목을 조이지도 않습니다.
관찰 항목도 정해 두면 좋습니다. 내관을 뺄 때 분비물의 양과 색, 점도를 확인하고, 굳은 분비물이 자주 보이면 습도 공급과 수분 상태를 다시 살핍니다. 절개 부위의 발적이나 분비물, 피부 짓무름도 같이 확인해 기록합니다. 환자가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하면 내관 폐색을 먼저 떠올리고 즉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내관은 통로, 외관은 기도무엇을 빼도 되고 무엇을 두어야 하는가

기관절개관을 관리할 때 가장 먼저 갈라야 할 것은 외관내관의 역할입니다. 외관은 절개 부위에서 기도를 열어 두는 구조물이므로 간호사가 임의로 빼지 않습니다. 내관은 분비물이 직접 닿아 굳는 자리이며, 굳어 좁아지면 같은 호흡 노력으로도 들어오는 공기가 줄어 환자는 호흡곤란을 호소합니다.

그래서 내관은 정해진 주기마다 빼내어 세척하거나 일회용이면 교환합니다. 세척한 내관은 물기를 완전히 없앤 뒤 끼우고, 점막을 자극하는 소독제는 쓰지 않습니다. 조작하는 동안 산소는 계속 공급하고 시간은 짧게 가져갑니다. 침상 옆에는 여분의 관을 갖추어 두고, 고정끈은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조입니다. 내관 관리와 흡인은 목적이 달라 서로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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