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정신병약물은 시상하부의 체온조절 중추에 영향을 주고 항콜린 작용으로 땀 분비를 줄입니다. 열이 빠져나갈 경로가 막힌 상태에서 폭염이나 야외 노동이 겹치면 열이 몸에 쌓여 열사병으로 진행합니다. 고체온에 무발한과 의식 변화가 겹치면 응급 상황입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열을 빼는 것입니다. 서늘한 곳으로 옮겨 옷을 느슨하게 하고 미지근한 물로 몸을 적셔 바람을 쐬며 활력징후을 확인해 보고합니다. 근강직과 발한이 함께 오는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와 구분해야 합니다. 여름에는 한낮 야외 활동을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