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 강박으로 손을 되풀이해 씻는 대상자에게는 피부 통합성 사정이 함께 필요합니다. 갈라진 범위와 진물, 발적과 열감을 확인하고 처방에 따라 세척과 드레싱을 시행합니다. 물의 온도를 낮추고 자극이 적은 세정제로 바꾸며 보습제를 하루 여러 차례 바르게 하면 손상 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행동 자체는 갑자기 막지 않습니다. 세면대를 잠그면 불안이 치솟아 다른 의식으로 옮겨 갑니다. 씻은 횟수와 시간을 대상자와 함께 기록해 스스로 줄여 갈 기준을 만들고, 이 기록을 뒤이을 노출 및 반응방지의 기준선으로 씁니다. 갈라진 피부에 알코올 소독제를 권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