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가 발견되면 신체 안전가 우선입니다. 상처의 깊이와 길이, 출혈 정도와 사용된 도구를 확인해 처치하고, 주변에 남은 날카로운 물건이나 숨겨 둔 도구가 없는지 점검합니다. 처치는 놀라거나 나무라지 않고 담담하게 시행합니다.
감정을 다루는 면담은 안전이 확보된 뒤로 미룹니다. 자해 직전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감정이 올라왔는지, 대신 쓸 방법은 무엇인지를 함께 찾습니다. 죽으려는 의도가 있었는지는 직접 물어 확인하고, 팀은 처치와 사정, 기록의 절차를 모두 같게 적용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