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대상자의 외래 교육은 카페인과 알코올을 줄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커피뿐 아니라 에너지음료와 진한 차, 일부 감기약까지 함께 점검해 하루 섭취량을 적어 보게 합니다. 잠자리에 드는 시각과 일어나는 시각을 일정하게로 고정하면 자율신경이 안정되어 발작 문턱이 올라갑니다.
두 번째 축은 회피 행동를 막는 것입니다. 지하철이나 사람 많은 곳을 피하면 그때마다 불안이 줄어드는 경험이 쌓여 회피가 굳어집니다. 짧은 구간부터 다시 다녀오도록 계획을 세우고, 숨이 가쁠 때는 참지 말고 4초로 길게 내쉬도록 연습시킵니다. 증상이 없는 날에도 처방대로 복용하도록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