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는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해칠 위험이 클 때 덜 제한적인 방법이 모두 실패한 뒤 쓰는 최후 수단입니다. 해제한 뒤에는 대상자와 사건을 함께 되짚습니다. 어떤 감정이 올라왔는지, 폭발 직전에 어떤 전조가 있었는지, 다음에 쓸 다른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찾습니다.
치료진도 격리를 피할 지점은 없었는지, 언어적 진정이 충분했는지 팀으로 검토합니다. 더 오래 격리하겠다는 예고나 공개 사과문 게시는 처벌이지 치료가 아닙니다. 시행 사유와 시각, 관찰 내용, 해제 시각과 반응까지 빠짐없이 남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