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바륨은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지만 장에서 수분을 잃으면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검사가 끝나면 금기가 없는 한 물을 넉넉히 마시게 하고 처방된 하제를 투여합니다. 여기서 끝내지 않고 실제로 변이 나왔는지 확인하는 것까지가 검사 후 간호에 들어갑니다.
환자와 보호자에게는 검사 뒤 이삼일간 변이 희게 나오는 것이 정상 반응임을 미리 설명해 불필요한 불안을 줄입니다. 반대로 며칠이 지나도 흰 변이 보이지 않거나 복부 팽만과 복통이 생기면 배출 지연을 의심하고 보고합니다. 고령자와 탈수 환자는 특히 자주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