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절제술 후의 코위관은 끝이 문합부를 지나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막힌 것 같다고 밀어 넣거나 빠진 것 같다고 다시 삽입하는 조작은 금기입니다. 간호사는 고정 상태와 표시된 길이, 배액의 양과 색만 확인하고 관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이상이 의심되면 조정하지 말고 보고합니다.
잘라 낸 식도 대신 위가 흉강으로 올라와 있어 누우면 쉽게 역류합니다. 침상머리 상승 자세를 유지해 역류와 흡인을 막습니다. 구강 섭취는 구역반사가 아니라 문합부 치유 확인 뒤에 시작합니다. 발열과 빈맥, 배액의 혼탁은 누출의 신호이므로 즉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