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와 대사물은 투여 뒤 일정 기간 소변과 대변, 구토물로 빠져나옵니다. 노출은 함께 지내서가 아니라 배설물이 직접 튀거나 묻어 생깁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나누어 쓸 필요는 없고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두 번 내리게 합니다. 남성 환자도 앉아서 소변을 보게 하면 튀는 양이 크게 줄고, 사용 뒤에는 모두 손을 씻습니다.
배설물이나 구토물이 묻은 옷과 침구는 가족의 것과 분리해 세탁하고, 오염물을 치울 때는 반드시 장갑를 낍니다. 관리 기간은 약과 기관 지침에 따르므로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조치는 격리가 아니므로 함께 식사하고 지내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함께 설명해 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