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염은 점막에 강한 자극을 주어, 알약이 한 자리에 머물러 녹으면 그 부위에 궤양과 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용 방법의 목표는 농도를 낮추고 약이 오래 머물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식사 직후에 물을 한 컵 이상 마시며 삼키고, 서방정은 부수거나 씹지 않고 통째로 삼키며, 복용 뒤 30분 정도는 눕지 않게 합니다.
심한 상복부 통증과 구토, 검은색 변, 삼킬 때의 통증은 위장관 손상을 뜻하므로 알리게 합니다. 손발 저림과 근력 약화, 느리거나 불규칙한 맥박은 칼륨이 지나치게 올랐다는 신호입니다. 저염 소금에는 염화칼륨이 들어 있어 함께 쓰면 위험하고, 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나 칼륨보존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더 주의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