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창상은 피부 방어막이 사라져 감염에 취약합니다. 드레싱 교환은 무균술로 하고, 남아 있던 약제와 삼출물을 씻어 낸 뒤 처방된 약제를 새로 바릅니다. 이때 창상의 색과 삼출물의 양·색·냄새, 주변 피부의 발적을 함께 기록해야 감염의 시작을 놓치지 않습니다.
부분층 화상은 신경종말이 살아 있어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처치 전에 진통제를 주고 약효가 오르는 시간에 맞추어 시작합니다. 터지지 않은 작은 물집은 자연 보호막이므로 함부로 터뜨리지 않고, 딱지를 문질러 벗기면 새 상피가 함께 떨어지므로 잘 떨어지지 않는 드레싱은 식염수로 적셔 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