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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다리에 부분층 화상을 입고 입원한 환자의 창상 드레싱을 교환할 때 옳은 것은?

해설
화상 창상은 피부 방어막이 사라져 감염에 취약하므로 무균술을 지켜 남아 있는 약제와 삼출물을 씻어 낸 뒤 새 약제를 바르고, 이때 창상의 색과 냄새, 삼출물을 함께 사정한다. 작은 물집은 자연 보호막이 되므로 함부로 터뜨리지 않는다. 드레싱 전 진통제 투여를 빠뜨리는 것이 흔한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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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화상 창상 간호의 목표는 세 가지입니다. 감염을 막고, 치유에 좋은 환경을 만들고, 처치로 인한 통증을 줄이는 것입니다.
왜 이 답인지 설명드리겠습니다. 피부는 몸을 감싸는 가장 큰 방어막입니다. 화상으로 이 막이 사라지면 균이 들어올 문이 넓게 열리고, 삼출물과 죽은 조직은 균이 자라기 좋은 먹이가 됩니다. 그래서 드레싱을 교환할 때는 무균술을 지켜 남아 있던 약제와 삼출물, 벗겨진 조직을 씻어 낸 다음 처방된 약제를 새로 바릅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소독이 아니라 창상을 눈으로 확인하는 사정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창상의 색이 어떤지, 삼출물의 양과 색과 냄새가 달라졌는지, 주변 피부가 붉어지고 부었는지를 매번 기록해야 감염의 시작을 놓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을 정리하겠습니다. 부분층 화상은 표피와 진피 일부까지 손상된 상태로, 물집이 생기고 바닥이 붉고 축축하며 통증이 매우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신경종말이 살아 있어 아프기 때문에 드레싱 교환 자체가 큰 통증 사건이 됩니다. 처치 전에 진통제를 주고 약효가 오르는 시간에 맞추어 시작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환자는 다음 드레싱을 두려워하고 협조가 어려워집니다.
감염을 시사하는 변화도 정리해 두십시오. 창상 바닥의 색이 누렇거나 검게 바뀌고, 삼출물이 걸쭉해지며 냄새가 나고, 주변 피부의 발적이 넓어지거나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면 감염을 의심합니다. 여기에 발열과 백혈구 변화가 겹치면 즉시 보고합니다.
대비되는 개념을 갈라 두겠습니다. 터지지 않은 작은 물집은 그 자체가 무균 상태의 자연 보호막이므로 함부로 터뜨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미 터졌거나 오염된 물집의 껍질은 균이 자랄 자리가 되므로 처방에 따라 제거합니다. 또 창상은 지나치게 마르면 새 상피가 자라지 못하므로 마른 거즈만 대고 조이는 방식은 피하고, 처방된 국소 약제로 적절한 습윤 상태를 유지합니다.
임상에서 주의할 점입니다. 새로 자라는 상피는 매우 약해서 딱지를 문질러 벗기면 함께 떨어져 나갑니다. 드레싱을 뗄 때 잘 떨어지지 않으면 억지로 당기지 말고 생리식염수로 적셔 부드럽게 벗깁니다. 관절 부위 화상은 아무는 동안 구축이 생기기 쉬우므로 드레싱을 하면서 관절을 편 자세로 두는 것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드레싱은 사정의 시간이다부분층 화상 창상 관리 원칙

화상 창상은 피부 방어막이 사라져 감염에 취약합니다. 드레싱 교환은 무균술로 하고, 남아 있던 약제와 삼출물을 씻어 낸 뒤 처방된 약제를 새로 바릅니다. 이때 창상의 색과 삼출물의 양·색·냄새, 주변 피부의 발적을 함께 기록해야 감염의 시작을 놓치지 않습니다.

부분층 화상은 신경종말이 살아 있어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처치 전에 진통제를 주고 약효가 오르는 시간에 맞추어 시작합니다. 터지지 않은 작은 물집은 자연 보호막이므로 함부로 터뜨리지 않고, 딱지를 문질러 벗기면 새 상피가 함께 떨어지므로 잘 떨어지지 않는 드레싱은 식염수로 적셔 뗍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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