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 안쪽에 남은 절제면이 아무는 동안 다시 출혈하지 않게 하는 것이 퇴원 교육의 중심입니다. 무거운 물건 들기, 힘주어 배변하기, 심한 운동, 자전거 타기처럼 복압이나 회음부 압력을 올리는 활동을 일정 기간 피하게 합니다. 변비가 가장 흔한 유발 요인이므로 섬유질과 수분을 늘리고 필요하면 완하제를 씁니다.
수분은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하루 2L 이상 마셔 소변을 묽게 유지하도록 안내합니다. 커피와 술, 탄산음료는 방광을 자극해 제한합니다. 옅은 혈뇨와 빈뇨, 작열감은 흔한 경과지만 선홍색 출혈과 응혈, 배뇨가 끊기고 아랫배가 부푸는 경우, 발열은 즉시 알리게 합니다. 역행성 사정은 흔한 변화로 해롭지 않음을 미리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