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보호대는 다른 방법으로 안전을 지킬 수 없을 때 선택하는 마지막 수단이며 처방이 필요합니다. 적용한 뒤에는 두 시간마다 풀어 피부색과 맥박, 감각, 부종을 확인하고 관절범위운동을 시행해 순환장애와 구축을 막습니다. 환자가 잠든 시간에도 자세 변화로 끈이 조여질 수 있어 관찰을 거르지 않습니다.
끈과 피부 사이에는 손가락이 들어갈 여유를 두고, 매듭은 응급 상황에서 한 번에 풀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끈은 오르내리는 난간이 아니라 침상 틀에 고정해야 난간을 조작할 때 손목이 갑자기 당겨지지 않습니다. 적용 이유와 시각, 관찰 결과, 먼저 시도한 대안을 함께 기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