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취량에는 마신 물과 음료, 국과 미음처럼 실온에서 액체인 음식, 코위관으로 넣은 영양액과 물, 정맥으로 들어간 수액과 약물 희석액, 수혈량이 모두 들어갑니다. 정맥수액을 빠뜨리면 실제보다 섭취가 적게 계산되어 탈수로 잘못 판단하게 됩니다. 얼음은 부피의 절반 정도를 수분으로 계산합니다.
배설량에는 소변과 설사, 구토물, 위관 배액, 상처 배액관과 흉관 배액, 과도한 발한이 들어갑니다. 호흡과 피부로 빠져나가는 불감성 손실은 측정할 수 없어 기록하지 않지만, 발열이나 빈호흡이 있으면 손실이 늘어난다는 점을 해석에 반영합니다. 근무조마다 기준이 다르면 하루 총량이 의미를 잃으므로 용기 용량과 비운 시각을 함께 남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