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은 갑자기 시작되어 하루 안에서도 변동하는 의식과 주의의 장애로, 감염·저산소·탈수·전해질 이상·약물 같은 신체 문제가 겉으로 드러난 결과입니다. 그래서 첫 단계는 진정이 아니라 원인을 찾는 사정입니다. 활력징후와 산소포화도, 혈당, 섭취량과 배설량을 확인하고 최근 바뀐 약물을 점검합니다.
통증과 변비, 소변 정체, 수면 부족처럼 놓치기 쉬운 유발 요인도 함께 확인해 즉시 보고합니다. 환경 중재는 병행합니다. 시계와 달력을 보이게 두고 안경과 보청기를 착용하게 하며, 밤에는 은은한 조명을 켜 둡니다. 신체보호대는 초조를 키울 수 있어 마지막 수단으로 고려하고, 처져 보이는 조용한 섬망도 놓치지 않도록 각성 수준을 교대마다 비교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