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의 열량 부족은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교감신경 활동을 낮춥니다. 그 결과 서맥와 저혈압, 저체온이 함께 나타나고 말초 혈관이 수축해 손발이 차가워집니다. 체온을 지키려는 반응으로 몸통과 팔에 가는 솜털이 늘어나며, 피부는 건조해지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집니다. 여성에서는 무월경이 흔합니다.
간호사는 활력징후를 규칙적으로 측정하고 기립 시 혈압과 맥박 변화, 심전도, 혈청 전해질을 함께 확인합니다. 서맥과 저혈압은 심장 합병증의 경고 신호이므로 가볍게 넘기지 않습니다. 보온은 담요와 실내 온도로 서서히 하고, 영양을 다시 시작할 때는 열량을 천천히 올리며 혈청 인과 칼륨, 체중과 부종을 감시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