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저하되면 눈깜박임반사가 약해지고 눈꺼풀이 반쯤 열린 채 유지되어 각막이 계속 공기에 노출됩니다. 눈물막이 고르게 퍼지지 못하면 상피가 마르면서 노출각막염과 각막궤양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습윤 유지와 노출 차단을 함께 계획합니다.
처방된 인공눈물이나 안연고를 정해진 간격으로 넣고 눈꺼풀이 닫히도록 도와줍니다. 눈 주위는 멸균 생리식염수 거즈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한 방향으로만 훔치며 좌우에 각각 다른 거즈를 씁니다. 눈꺼풀이 닫혀 있는지, 결막 충혈이나 각막 혼탁이 없는지 교대마다 확인해 기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