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현상은 추위나 긴장에 말초 소동맥이 갑자기 수축해 손가락이 창백해졌다가 푸르러지고 다시 붉어지는 발작입니다. 교육의 중심은 유발 요인 회피입니다. 장갑과 두꺼운 양말은 물론 몸통까지 여러 겹으로 따뜻하게 입어야 하는데, 몸이 차가워지면 말초혈관이 먼저 수축하기 때문입니다.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키므로 금연이 필수이고, 카페인과 혈관수축 성분이 든 약도 상의하도록 합니다. 발작이 오면 미지근한 물에 손을 담가 천천히 데우고, 뜨거운 물이나 난로에 갑자기 대거나 세게 문지르는 것은 피합니다. 손끝 상처는 잘 낫지 않으므로 일찍 알리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