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티마졸이나 프로필티오우라실 같은 항갑상선제는 갑상선호르몬 합성을 막아 증상을 조절하지만, 드물게 골수를 억제해 무과립구증을 일으킵니다. 호중구가 크게 줄어 감염 방어선이 무너지는 상태입니다.
초기 증상이 감기와 닮아 발열과 인후통이 가장 흔한 첫 신호입니다. 이때는 즉시 복용을 멈추고 병원에 알려 백혈구와 호중구 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스스로 끊고 기다리기만 하면 감염이 진행해도 알 수 없습니다. 황달이나 진한 소변 같은 간기능 이상 징후도 함께 교육하며, 이 내용은 처방 시작 시점에 알려 주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