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대동맥류에서 갑자기 시작된 심한 복통과 요통은 동맥류가 빠르게 커지거나 벽이 찢어지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혈압이 떨어지고 맥박이 빨라지며 피부가 창백하고 축축해지는 저혈량 소견이 겹치면 파열을 강하게 의심합니다.
그러므로 우선순위는 활력징후와 말초맥박, 의식을 빠르게 확인하고 즉시 보고해 응급 처치가 이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얇아진 벽에 압력을 더하는 깊은 촉진은 금기이며, 진통제로 통증을 덮고 지켜보거나 온찜질을 하는 것도 상황을 악화시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