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포닐요레아는 췌장 베타세포를 자극해 인슐린 분비를 늘리는 경구혈당강하제입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메트포르민과 달리 혈당 수치와 관계없이 인슐린을 밀어 올리므로, 단독으로도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의 첫 항목은 정해진 시간에 복용하고 끼니를 거르지 않는 것입니다. 식사를 걸렀다고 약을 늘리거나, 혈당이 높은 날만 골라 먹거나, 운동 전에 한 알을 더 먹는 행동은 모두 위험합니다. 저혈당 증상이 있으면 혈당을 재고 15그램의 단순당을 먹은 뒤 15분 후 다시 측정하도록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