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 후에는 통증을 피하려 무릎을 굽히고 단단 밑에 베개를 괴는 자세를 취하기 쉬운데, 이 자세가 며칠만 이어져도 굴곡구축이 생겨 의지를 끼우기 어려워집니다. 하루 몇 차례 엎드려 누워 고관절을 펴는 시간을 갖고,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며 다리를 곧게 편 자세를 유지합니다.
탄력붕대는 절단면에서 시작해 몸 쪽으로 8자 모양으로 감아 끝부분의 압력이 가장 높게 만듭니다. 그래야 조직액이 밀려 나가 단단이 가늘어집니다. 매일 중성 비누와 미지근한 물로 씻어 완전히 말리고 발적과 물집을 거울로 확인하며, 로션과 알코올은 바르지 않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