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당 대처는 의식 유무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으면 주스나 포도당정으로 15그램 정도의 단순당을 먹이고 15분 뒤 혈당을 다시 잽니다. 회복되면 복합탄수화물 간식으로 재발을 막습니다.
의식이 없거나 삼키기 어려우면 입으로 아무것도 넣지 않습니다. 흡인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는 글루카곤을 근육이나 피하로 주사하고 즉시 119에 연락하며, 구토가 흔하므로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합니다. 인슐린을 쓰는 환자의 가정에는 글루카곤을 두고 보호자가 사용법을 익혀 두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