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지원 경로 선택은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장이 기능하면 장을 쓴다입니다. 위장관이 움직이고 흡수가 가능하면 경장영양을 먼저 선택합니다. 장 점막의 융모는 장 안을 지나가는 영양소에서 직접 영양을 얻기 때문에, 장을 오래 비워 두면 융모가 위축되고 장벽 기능이 떨어져 세균과 독소가 혈류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정맥영양은 장폐색, 광범위한 장 절제, 누공처럼 장을 쓸 수 없을 때의 선택이며 도관 감염과 대사 합병증 위험이 더 큽니다. 자주 틀리는 판단이 삼킴장애입니다. 이는 입에서 위까지의 문제일 뿐이므로 코위관이나 위루관으로 경장영양을 시행합니다. 기간이 4~6주보다 길어질 것으로 보이면 위루관을 고려합니다. 정맥영양에서 넘어올 때는 단계적으로 줄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