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사정은 한 사람에게 위험요인이 몇 개나 겹쳤는지 보는 일입니다. 고령이면 근력과 균형이 떨어지고, 이뇨제는 배뇨를 잦게 하며 일어설 때 혈압을 떨어뜨리고, 진정제는 의식과 반응을 늦춥니다. 어지럼은 균형이 이미 무너졌다는 신호입니다.
요인이 하나뿐인 대상자보다 여러 개가 겹친 대상자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합니다. 낙상은 야간에 화장실을 가다가 가장 많이 생기므로 침상 높이를 낮추고 침상 난간을 올리며 호출기를 손에 닿는 곳에 둡니다. 젖은 바닥과 어두운 조명 같은 환경 요인도 함께 정리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