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창은 뼈 돌출부위가 오래 눌려 혈류가 막힐 때 생깁니다. 천골, 대전자, 발뒤꿈치, 견갑골이 대표적인 자리입니다. 침상머리를 높여 몸이 미끄러질 때 생기는 전단력과 땀이나 실금으로 인한 습기가 더해지면 손상이 빨라집니다.
예방의 기본은 정해진 시간마다 체위 변경을 해 압력을 분산하는 것이며 압력 재분산 매트리스를 함께 씁니다. 붉어진 부위는 문지르지 않고, 도넛 방석과 파우더는 쓰지 않습니다. 침상머리는 45도 이상 오래 유지하지 않고 발뒤꿈치는 베개로 띄워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