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시기에 생긴 멍이 함께 있고 다친 경위에 대한 설명이 자꾸 바뀌는 것은 대표적인 학대 의심 소견입니다. 의료인은 신고의무자이므로 확증을 기다리지 않고 의심되는 단계에서 관계 기관에 즉시 신고합니다.
보호자의 인정이나 아동의 동의는 신고의 요건이 아니며, 아동은 보복이 두려워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간호사는 증거를 스스로 모으려 하지 말고 관찰한 손상의 위치와 모양, 아동이 한 말을 그대로 기록하며, 답을 정해 놓고 묻는 유도질문은 피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