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성 우울장애는 우울한 기분이 하루 대부분, 거의 매일, 성인 기준 2년 이상 이어질 때 진단합니다. 증상 강도는 주요우울장애보다 약한 편이지만 만성으로 이어져 기능 저하가 서서히 쌓입니다.
주요우울장애는 우울 삽화가 2주 이상 지속될 때 진단하므로 두 질환은 기간으로 먼저 갈라 봅니다. 호소가 밋밋해 보여도 위험이 낮다고 단정하지 말고 자살 사정은 증상 강도와 관계없이 직접 물어 확인하며, 평소보다 갑자기 나빠졌다는 말은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