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그 동기가 무엇인지 두 가지로 갈라 보면 정리가 쉽습니다. 신체증상장애와 전환장애는 증상이 본인의 의도 없이 나타나고, 인위성장애와 꾀병은 증상을 일부러 만들거나 과장합니다.
같은 의도적 증상이라도 금전이나 면책 같은 외적 이득을 노리면 꾀병이고, 그런 보상 없이 돌봄과 관심을 받는 환자 역할 자체를 원하면 인위성장애입니다. 간호사는 거짓말을 잡아내듯 대질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관찰한 사실을 정확히 기록하며 일관된 태도를 유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