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를 늘리거나 겹쳐 쓴 뒤 고열과 초조, 근육경련과 반사항진이 함께 보이면 세로토닌증후군을 의심합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원인이 되는 약물의 투여를 멈추는 것입니다. 용량을 줄여 이어 가는 방법으로는 진행을 막지 못한다는 점을 기억합니다.
중단한 뒤에는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의식 수준을 함께 기록해 즉시 보고합니다. 체온이 높으면 미온수 목욕과 시원한 환경으로 열을 내리고, 자극을 줄여 안정을 돕습니다. 이런 조치는 모두 약물을 멈춘 뒤에 이어지는 보조 간호라는 순서를 지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