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경화증은 체온이 조금만 올라도 증상이 일시적으로 심해집니다. 뜨거운 목욕과 사우나, 한낮의 무더위를 피하고 실내는 서늘하게 유지합니다. 체온 상승으로 시야가 흐려지거나 힘이 빠지는 우토프 현상은 몸을 식히면 대개 되돌아오므로, 미리 알려 드려 불안을 줄입니다.
피로와 감염, 스트레스는 재발을 앞당깁니다. 활동을 몰아서 하지 말고 하루 일과 사이에 짧은 휴식을 규칙적으로 넣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으면 활동량을 줄이고 일찍 치료하며, 손 씻기와 예방접종으로 감염을 미리 막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고 마음을 편히 갖는 것도 중요한 중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