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절제술 뒤 40도에 이르는 고열과 빠른 맥박, 안절부절못함이 함께 나타나면 갑상선위기를 의심하고 곧바로 보고합니다. 냉요법으로 체온을 내리고 산소를 공급하며, 심전도 감시를 붙여 맥박과 리듬을 이어서 확인합니다. 해열이 필요할 때 아스피린은 쓰지 않습니다.
고열과 발한으로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처방된 수액을 정확한 속도로 투여하고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합니다. 소음과 밝은 빛, 잦은 방문은 대사요구를 더 올리므로 병실을 조용하고 시원하게 유지합니다. 의식 수준과 활력징후를 정해진 간격으로 확인하고, 혈압이 떨어지거나 의식이 처지면 즉시 알립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