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가 돌출되면 눈꺼풀이 눈을 다 덮지 못해 각막이 공기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낮에는 처방된 인공눈물을 규칙적으로 넣어 눈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외출할 때는 선글라스를 써서 바람과 자외선을 막습니다. 눈이 가렵더라도 손으로 비비거나 돌출된 안구를 누르지 않도록 설명합니다.
잠잘 때는 눈이 벌어져 마르기 쉬우므로 안연고를 넣고 눈가리개로 덮어 줍니다. 잘 때 머리를 약간 높이고 염분 섭취를 줄이면 눈 주위 부종이 덜합니다. 사물이 둘로 보이거나 시야가 흐려지고 눈이 아프다고 호소하면 시신경이 눌렸을 수 있으므로 즉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