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의 생산이 떨어져 범혈구감소증이 확인된 환자는 감염과 출혈 위험을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백혈구가 1,900/mm3처럼 낮으면 손위생을 철저히 하고 생꽃과 생채소를 병실에 들이지 않으며,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은 제한합니다. 발열은 감염의 첫 신호이므로 체온을 정해진 간격으로 확인합니다.
혈소판이 32,000/mm3까지 낮아지면 작은 충격에도 출혈이 생깁니다. 칫솔은 부드러운 것을 쓰고 면도는 전기면도기로 하며, 근육주사와 직장체온 측정은 피합니다. 망상적혈구 수치는 골수가 회복되고 있는지를 보여 주므로 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하고, 잇몸출혈이나 멍이 늘어나면 바로 보고하도록 환자에게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