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 후에는 급성 거부반응을 빨리 알아채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원 뒤에도 매일 같은 시간에 체중과 혈압, 체온, 하루 소변량을 적게 합니다. 소변량이 줄면서 체중이 늘고 혈압이 오르는 흐름이 보이면 바로 병원에 알리도록 교육합니다. 아랫배 이식 부위가 단단해지거나 누를 때 아픈 것도 함께 확인합니다.
보고할 기준도 정해 줍니다. 핍뇨와 이식 부위 압통, 미열이 겹치면 지체하지 않고 연락하게 합니다. 면역억제제는 몸이 좋아져도 임의로 거르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먹으며, 약 농도를 바꿀 수 있는 자몽주스나 상의 없는 약 복용은 피하게 합니다. 감염에 약해 열이 잘 오르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작은 변화도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