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산통을 호소하면 먼저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해 통증을 가라앉힙니다. 통증의 위치와 뻗치는 방향, 오심과 구토를 함께 기록하고 활력징후를 확인합니다. 요관 경련을 덜기 위해 아픈 쪽 옆구리에 온찜질을 적용하며, 냉찜질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도 알려 줍니다.
통증이 조절되면 금기가 없는 한 수분 섭취를 늘려 돌이 소변과 함께 내려가도록 돕고, 상태가 허락하면 걷게 합니다. 소변은 변기에 그냥 버리지 않고 거름망에 받아 빠져나온 돌을 찾습니다. 찾은 돌은 성분 분석에 보내 재발 예방 식이를 정하는 데 씁니다. 고열과 오한이 함께 나타나면 즉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