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인공심장박동기를 넣고 퇴원할 때는 맥박 측정부터 가르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손목에서 1분 동안 세어 수첩에 적고, 설정된 횟수보다 느려지거나 어지럼, 실신, 멎지 않는 딸꾹질이 생기면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적어 둔 기록은 진료 때 가져가 기기 점검에 쓰게 합니다.
생활 주의사항은 세 가지로 정리합니다. 첫째, 전극선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처음 몇 주는 삽입한 쪽 팔을 어깨 위로 크게 돌리지 않습니다. 둘째, 휴대전화는 전자기 간섭을 피해 반대쪽 귀에 대고 쓰며 삽입한 쪽 주머니에 넣지 않습니다. 셋째, 공항 보안검색대에서는 기기 카드를 보여 주고 미리 알립니다. 삽입 부위가 붉어지거나 진물이 나면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