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걸면 상황부터 말합니다. 본인의 이름과 부서, 대상자가 누구인지, 지금 관찰된 문제와 전화한 이유를 한두 문장으로 먼저 전합니다. 이어 배경에서 입원 진단명과 과거 병력, 지금까지 시행한 투약과 처치를 덧붙입니다.
그다음 사정에서 활력징후와 관찰 내용을 근거로 간호사가 내린 판단을 말합니다. 마지막 권고에서는 진찰이 필요한지 처방이 필요한지, 언제까지 필요한지를 분명히 요청합니다. 받은 지시는 그 자리에서 되읽어 확인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