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강화폐활량계를 사용하는 대상자에게 교육할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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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수술 후 강화폐활량계를 사용하는 대상자에게 교육할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강화폐활량계는 수술 후 허탈된 폐포를 다시 펴 무기폐를 예방하는 기구이다. 숨을 천천히 깊게 들이마셔 표시를 올린 뒤 3초가량 참았다가 내쉬는 방법으로 사용하며 앉은 자세에서 시행한다. 빠르게 내쉬는 것은 폐 확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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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강화폐활량계는 숨을 얼마나 깊게 들이마셨는지 눈으로 확인하면서 심호흡을 연습하도록 만든 기구입니다. 수술 후 폐가 제대로 펴지지 않아 생기는 무기폐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수술을 받고 나면 마취제의 영향, 절개 부위 통증, 오래 누워 있는 자세가 겹쳐 숨이 얕아집니다. 얕은 숨만 쉬면 폐 아래쪽의 작은 공기주머니인 폐포가 충분히 펴지지 않고 쪼그라듭니다. 이렇게 폐포가 허탈된 상태가 무기폐이고, 그 안에 분비물이 고이면 폐렴으로 이어집니다. 강화폐활량계는 이것을 되돌립니다. 숨을 천천히 깊게 들이마시면 폐 안에 음압이 오래 유지되면서 쪼그라든 폐포에 공기가 들어가고, 다 들이마신 상태에서 3초가량 참으면 그 폐포가 다시 펴질 시간을 벌어 줍니다. 자세도 중요해서 앉거나 반좌위를 취하면 횡격막이 아래로 내려가 폐가 더 잘 펴집니다.
그래서 정답은 천천히 깊게 들이마신 뒤 3초가량 숨을 참게 한다고 한 선지입니다.
1번은 이 기구를 내쉬는 연습 도구로 오해한 것입니다. 강화폐활량계는 들이마시는 힘으로 폐를 펴는 기구입니다. 2번은 하루 한 번으로 충분하다고 본 것으로, 깨어 있는 동안 한 시간에 여러 차례 규칙적으로 해야 효과가 납니다. 3번은 어지럼을 더 노력하라는 신호로 잘못 읽은 것입니다. 어지럼은 과다호흡의 신호이니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합니다. 4번은 자세가 결과를 바꾼다는 점을 놓친 것으로, 누운 자세에서는 폐가 충분히 펴지지 않습니다.
자주 섞이는 짝은 입술 오므리기 호흡입니다. 강화폐활량계가 들이마시기를 연습해 폐를 펴는 것이라면, 입술 오므리기 호흡은 내쉬기를 길게 해서 기도가 일찍 닫히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만성폐쇄폐질환에서 씁니다. 방향이 반대라고 기억해 두세요.
임상에서 놓치기 쉬운 점은 통증 관리입니다. 아프면 깊게 들이마시지 못하므로 사용 전에 진통제를 주고, 절개 부위를 베개로 받쳐 지지한 뒤 시행하면 훨씬 잘합니다. 사용 뒤에는 기침으로 분비물을 뱉어 내게 합니다.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강화폐활량계는 앉아서 천천히 깊게 들이마시고 3초가량 참았다가 내쉬며 자주 반복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수술 후 심호흡 연습강화폐활량계 사용 교육

강화폐활량계는 수술 후 허탈된 폐포를 다시 펴 무기폐를 예방하는 기구입니다. 앉거나 반좌위를 취한 뒤 마개를 입에 물고 천천히 깊게 들이마셔 표시를 올리고, 다 들이마신 상태에서 3초가량 참았다가 내쉬게 합니다.

깨어 있는 동안 한 시간에 여러 차례 규칙적으로 하도록 안내합니다. 통증이 있으면 깊게 들이마시지 못하므로 사용 전에 진통제를 주고 절개 부위를 베개로 받쳐 지지합니다. 사용 중 어지럼을 말하면 과다호흡의 신호이니 잠시 쉬게 하고, 끝난 뒤에는 기침으로 분비물을 뱉어 내게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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