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위험은 생각의 세기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죽고 싶다는 자살 사고에서 방법과 시간을 정한 자살 계획, 수단을 마련하고 소지품을 나누어 주는 준비 행동으로 갈수록 위험이 높아집니다. 계획이 구체적이고 준비 행동이 함께 보이면 임박한 위험으로 보고 즉시 보고합니다.
사정은 직접 묻기에서 시작합니다. 죽고 싶은 생각이 있는지, 방법을 정했는지 분명하게 묻습니다. 직접 묻는다고 자살을 부추기지 않습니다. 위험이 높으면 15분 간격 관찰이나 지속 관찰을 적용하고 위험 물품을 정리합니다. 우울이 회복되며 기운이 돌아오는 시기에도 관찰을 늦추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