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장애 모두 조절되지 않는 폭식 삽화를 보이므로 폭식만으로는 나눌 수 없습니다. 갈라 주는 기준은 폭식 뒤의 보상행동입니다. 자기유발 구토, 하제와 이뇨제 남용, 굶기, 과도한 운동이 반복되면 신경성 폭식증으로 보고, 이런 행동 없이 폭식만 이어지면 폭식장애로 봅니다.
사정할 때는 겉모습에 속지 않습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여도 반복된 구토로 저칼륨혈증과 부정맥이 올 수 있으므로 전해질 결과를 확인하고, 치아 손상과 침샘 부종, 손등 굳은살을 함께 살핍니다. 뚜렷한 저체중과 장기간의 심한 음식 제한은 신경성 식욕부진증 쪽 단서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