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금단으로 입원한 대상자는 마지막 음주 시각을 기준으로 시간표를 세웁니다. 6~12시간에는 떨림과 발한, 불안이 나타나고 이후 경련과 금단 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정해진 간격으로 증상과 활력징후를 반복해서 사정합니다.
처방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증상 정도에 맞추어 투여하고 진정 수준과 호흡을 함께 확인합니다. 티아민은 베르니케 뇌병증을 막기 위해 포도당보다 먼저 또는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조명은 은은하게, 자극은 적게 유지하고 낙상을 예방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