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편계 사용을 중단한 대상자는 마지막 사용 시각부터 확인합니다. 대개 하루 안팎이면 콧물과 눈물, 하품, 입모, 근육통, 동공 확대가 뚜렷해지므로 정해진 간격으로 활력징후와 증상을 기록합니다.
구토와 설사가 이어지면 탈수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수분 섭취를 돕고 섭취량과 배설량을 확인합니다. 증상이 괴롭다고 스스로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곁에서 지지하며, 금단을 지난 뒤에는 내성이 떨어져 예전과 같은 양도 과량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퇴원 전에 반드시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