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이 안정된 대상자에게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시작할 때는 목적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이 제형은 급성기를 가라앉히는 약이 아니라 재발을 막는 유지 치료이며, 한 번 주사로 대개 2~4주 동안 약효가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주사 부위는 둔부와 삼각근을 번갈아 정하고, 통증이나 단단해짐이 있는지 매번 확인합니다. 주사했다고 이상반응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추체외로 증상과 걸음걸이, 떨림을 관찰합니다. 다음 주사 날짜는 달력에 적어 대상자와 보호자가 함께 기억하도록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