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 초기의 눈물은 정상 애도 반응이므로 멈추게 하지 않습니다. 힘든 마음을 그대로 인정해 주고, 고인에 대해 이야기할 문을 열어 주는 개방형 질문을 사용합니다. 잊으라거나 참으라는 말, 다른 사람도 겪는 일이라는 일반화는 표현을 막습니다.
말을 채우려 하기보다 침묵을 견디며 곁에 머무는 것도 지지가 됩니다. 대화 중에는 식사와 수면 같은 일상 기능이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자신을 해치려는 생각이 있는지 살핍니다. 상실 후 한 달 무렵의 슬픔은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가족에게 설명해 안심시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