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성 실어증은 듣고 이해하는 힘은 남아 있고 말을 만들어 내는 통로만 막힌 상태입니다. 질문은 예 또는 아니요로 답할 수 있게 짧게 던지고, 한 번에 한 가지만 묻습니다. 답이 나오지 않아도 재촉하지 말고 환자가 말을 찾을 시간을 충분히 줍니다.
말이 막히면 그림판이나 몸짓, 글씨 쓰기 같은 보조 수단을 함께 씁니다. 대신 문장을 끝맺어 주거나 가족이 대신 답하게 하면 표현할 기회가 줄어듭니다. 이해력이 떨어진 것이 아니므로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평소 크기로, 성인에게 하는 말투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