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열은 열이 오른 시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수술 후 1~2일에는 무기폐, 3~5일에는 수술부위감염과 요로감염, 5일 이후에는 심부정맥혈전증이 흔합니다. 시기를 알면 무엇부터 확인할지가 정해집니다.
4일째로 새 열이 오르면 드레싱을 열어 절개부위의 발적과 열감, 부종을 보고 배액의 색과 냄새를 확인합니다. 화농성 배액이 있으면 배양검사를 준비하고, 함께 활력징후와 소변 양상도 점검합니다. 열만 기록하고 상처를 보지 않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